제주도지사 위성곤 당선 — 제주시·서귀포시 득표율 한눈에 보기

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63.11%를 득표해 압도적 1위로 당선됐습니다.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33.56%,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3.32%를 기록했으며, 전체 투표율은 56.42%였습니다. 제주시와 서귀포시 모두 위성곤 후보가 과반을 훌쩍 넘겼습니다.

  • 전체 투표율 56.42% — 선거인 565,350명 중 318,992명 투표
  • 위성곤(더불어민주당) 197,897표 — 63.11% 득표로 압도적 1위 당선
  • 문성유(국민의힘) 105,251표 — 33.56% 득표로 2위
  • 양윤녕(무소속) 10,416표 — 3.32% 득표로 3위
  • 제주시·서귀포시 모두 위성곤 후보 63% 이상 득표
  • 전체 무효표 5,428표 — 투표수의 약 1.70%

전체 개표 결과 — 핵심 수치

565,350
개표 완료 선거인 수
318,992
총 투표 수
56.42%
투표율
29.55%p
1·2위 득표 격차

※ 선거인수는 총선거인수가 아닌 개표가 완료된 선거인수 기준입니다.
※ 득표율은 소수 셋째 자리에서 버림 처리하여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.

후보자별 득표 현황

전체 유효투표 313,564표를 기준으로 한 후보자별 득표율입니다. 위성곤 후보가 63%를 넘기며 사실상 경쟁이 성립되지 않는 압도적 결과였습니다.

위성곤 더불어민주당
197,897표 · 63.11%
문성유 국민의힘
105,251표 · 33.56%
양윤녕 무소속
10,416표 · 3.32%

지역별 개표 결과 — 제주시 vs 서귀포시

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2개 행정시로 구성됩니다. 두 지역 모두 위성곤 후보가 63% 이상을 득표하며 동일한 우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.

지역 선거인수 투표수 투표율 위성곤
(민주당)
문성유
(국힘)
양윤녕
(무소속)
무효표
합계 565,350 318,992 56.42% 63.11% 33.56% 3.32% 5,428
제주시 410,978 225,899 54.96% 62.88% 33.85% 3.25% 3,614
서귀포시 154,372 93,093 60.31% 63.66% 32.85% 3.47% 1,814

제주시 — 위성곤 62.88%

선거인 410,978명 중 225,899명 투표(54.96%). 문성유 후보와의 격차 29.03%포인트. 무소속 양윤녕 후보 3.25% 득표.

서귀포시 — 위성곤 63.66%

선거인 154,372명 중 93,093명 투표(60.31%). 투표율은 제주시보다 5.35%포인트 높았으며, 위성곤 후보 득표율도 소폭 더 높게 나왔습니다.

서귀포시는 투표율(60.31%)이 제주시(54.96%)보다 5.35%포인트 높았으며, 위성곤 후보 득표율도 서귀포시(63.66%)가 제주시(62.88%)보다 0.78%포인트 앞섰습니다. 두 지역 모두 방향은 같았지만 서귀포시의 참여율이 더 높은 점이 눈에 띕니다.

주목 포인트 — 이번 결과에서 눈여겨볼 부분

민주당 63% 이상 — 전국 광역 중 최고 수준 득표율

위성곤 후보의 63.11% 득표는 이번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중 민주당 후보 득표율로는 손꼽히는 높은 수치입니다. 경남(48.71%)이나 전북(51.22%)과 비교해도 격차가 훨씬 컸습니다.

무소속 양윤녕 후보 3.32% — 선거비용 보전 기준 주목

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3.32%를 득표했습니다. 공직선거법상 선거비용 전액 보전 기준은 득표율 15% 이상, 일부 보전 기준은 10% 이상이며, 유효투표 총수의 100분의 15 미만 득표 시 선거비용이 보전되지 않습니다. 득표율 표기를 소수 둘째 자리까지 버림 처리하는 이유가 바로 이 보전 기준 적용 때문입니다.

투표율 56.42% — 전국 광역 평균 대비 낮은 수준

제주의 이번 투표율 56.42%는 경남(64.62%), 경북(60.76%), 전북(62.70%)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습니다. 특히 제주시가 54.96%로 서귀포시(60.31%)보다 5%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.

  • 1·2위 득표 격차 — 92,646표, 29.55%포인트
  • 위성곤 후보 두 지역 모두 63% 이상 득표
  • 투표율 높은 지역 — 서귀포시 60.31%
  • 투표율 낮은 지역 — 제주시 54.96%
  • 무효표 — 5,428표 (전체 투표수의 1.70%)

정리하자면 이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63.11% 득표로 29.55%포인트 차 압도적 당선을 기록한 선거였으며, 제주시·서귀포시 모두 동일한 결과 흐름이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이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당선자는 누구인가요?
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로, 197,897표(63.11%)를 득표해 문성유 후보(33.56%)를 29.55%포인트 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.
전체 투표율은 얼마였나요?
개표 완료 선거인 565,350명 중 318,992명이 투표해 56.42%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. 선거인수는 총선거인수가 아닌 개표 완료 기준입니다.
제주시와 서귀포시 결과는 어떻게 달랐나요?
제주시는 위성곤 62.88%, 서귀포시는 63.66%로 두 지역 모두 위성곤 후보 압도적 우세였습니다. 투표율은 서귀포시(60.31%)가 제주시(54.96%)보다 5.35%포인트 높았습니다.
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몇 표를 받았나요?
10,416표(3.32%)를 득표했습니다. 선거비용 보전 기준인 15% 이상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.
득표율이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선거비용 보전 시 후보자 득표율에 따라 보전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, 소수 셋째 자리에서 버림 처리해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공식 표기합니다.

이번 제주 선거는 위성곤 후보가 두 행정시 모두에서 63% 이상을 득표하며 29%포인트 차 완승한 선거였습니다. 56.42%의 투표율은 전국 광역 선거 중 낮은 편에 속했습니다.

 

최신글 중간 배너

선거 정보